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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윤홀딩스, 글로빅엔터테인먼트와 기업공개(IPO) 컨설팅 계약 및 신주인수계약 체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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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492회 작성일 20-06-19 14:3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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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케이프=김민지 기자]  

기업인수합병(M&A) 및 기업공개(IPO) 기업인 라윤홀딩스가 지난 15일 드라마‧영화‧예능 제작 및 관련 컨텐츠 사업을 영위 중인

글로빅엔터테인먼트(대표 박철수, 이하 글로빅)와 기업공개(IPO) 업무 주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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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윤홀딩스 나현상 총괄 대표는 “엔터테인먼트 산업분야는 미래의 중요한 사업 먹거리 중 하나” 라면서

“회사내 모든 역량과 대외 파트너들의 지원을 쏟아 2021년 기업공개를 목표로 글로빅의 IPO컨설팅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” 고 밝혔다. 


아울러 나 총괄대표는 “글로빅과의 이번 계약을 통하여 단순 IPO컨설팅 자문을 넘어

글로빅의 경영 전반에 대한 전방위적 자문과 함께 글로빅의 경영질 개선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” 이라고 말했다. 


나 총괄대표는 자신과 라윤홀딩스가 직접 글로빅의 주주로 투자 참여하게 된다면서,

추후 글로빅의 상장 관련 업무뿐 아니라 자금 유치 업무 진행을 비롯해 기업 인지도 향상 작업 및 시장에서의 주가 관리 등을 통하여

실질적인 기업가치 제고에도 직접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. 


실제 라윤홀딩스와 나 총괄대표는 글로빅과 기업공개(IPO) 업무 주관 계약을 체결하면서 이와 별도로 글로빅의 신주를 인수하는 내용의 신주인수계약도 체결했다.

해당 신주인수계약에 따르면 라윤홀딩스와 나 총괄대표는 조만간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하여 글로빅의 신주를 인수하게 된다.

취득 지분율은 글로빅의 전체 지분의 15% 내외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. 


글로빅 관계자는 “이번 라윤홀딩스와의 기업공개(IPO) 업무 주관 계약과 신주인수계약 체결로 글로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”라면서

“글로빅이 현재 드라마와 영화 제작 뿐 아니라 올 하반기 편성을 목표로 대형 예능 프로그램을 제작 중에 있고

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된 여러 가지 프로젝트와 대형 공연을 기획 중에 있다”고 밝혔다.

이어 “올해야말로 글로빅이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한 획을 긋는 해가 될 것” 이라며 강한 자신감과 기대를 나타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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